뫼비우스의 띠처럼...
파랑새
2003.08.18
조회 64
약간은 흐릿한 하늘의 빛깔이
한여름 뜨거운 휴식뒤에 오는 차분한 기운을 대신해줍니다.
살아가는 모양들이 울퉁불퉁 수월하진 않지만
처음시작하는 맘으로의 기대감과 희망이 있기에
언젠가 돌고돌아 뫼비우스의 띠처럼 기대치와 희망이
만나는 때가 오리라 믿고 싶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힘든날~~
이렇게 위로 해봅니다.
#박지윤/그대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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