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그간 얼마나 따분했던지....
유가속의 매력은 생방에 있다는걸 절실하게 느낀 날들이었어요..
삶의 활력을 되찾아서 오셨으리라 생각하며,,
오늘 방송 더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오늘은 우리집 귀염둥이 지희의 세번째 생일이예요..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양육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아빠보다 더 똑똑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수팥떡했는데,,,무거운 몸만 아니면 달려가련만...
마음만 보냅니다...
신청음악 : 한스밴드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동물원의 널 사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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