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사연...
비처럼 음악처럼
2003.08.18
조회 105

안녕하세요
비가 촉촉히 내려오는 월요일입니다....
이처럼 분위기가 좋은날 저의 22번째생일이어서 이렇게 사연을보냅니다...자축사연!!!쫌 웃기지만 제주위에 저말고는 이렇게 라디오에사연을 보내본적이없어서...할수없이 이렇게 사연을 보내네요...원망도 스럽고 예전같으면 생일날 친구들이랑 놀려고 그랬을텐데 오늘은 집에서 보낼려구요...방학이고해서....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와 함께 보낼려구요....
솔직히 그렇게 화려한 생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요속으로 청취자들과 함께하면 정말 기쁨에 10배가 되겠죠...많이 축하해주시고요....
22년동안 저를 위해 고생하신 우리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구요.....물심양면으로 제생일을 축하하기위해서 애쓴 우리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싶구요...
아무튼 저를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그분들이 있기에 저의 22번째 생일이 정말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영재님도 비록 글솜씨는 서툴지만 제 생일 많이 축하해주시고요
비오는데 빗길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월요일되셨으면좋구요...아름다운 음악 많이 보내주셨음해요...사랑합니다 가요속으로....
ㅋㅋ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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