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치미는 순간에 우리는 대개 그 원인을 타인에게 돌리기가 쉽다.자신이 당하는 모든 고통이 다 남들 때문에 빚어진 것이라고 믿으려 한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로 자기 안에 들어 있던 어떤 화의 씨앗이 고통을 일으킨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이내 알 수 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화를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똑같은 말을 듣고 똑같은 일을 당했어도 냉정을 잃지않고 흥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그런데 너무도 쉽게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그 사람의 내면에 들어 있는 화의 씨앗이 너무 크기 때문이며,화를 보살피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씨가 더욱 커져왔던 것이다.
-중략-
그러한 통찰에 이르면 커다란 위안이 오고 기분이 훨씬 좋아진다.그러나 그 같은 통찰을 얻기 위한 수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지옥을 헤매는 사람들이 있다.자신의 화를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의 눈에는 화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확연히 구별된다.따라서 그러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주어야 한다.
-틱낫한 스님/화 anger-
*부글부그~르르~~
화가 치미는 아침이었는데.
잠시 이 글을 대하니 좀 가라앉는 듯;
늘상의 아침처럼.
국 끓이고,밥해설 단단하게 먹고.
부릉~길잡이 출근길 도모하는데.
일방통행의 그 좁디~좁은 길을 부득부득 밀고 들어오는
파.렴.치.한- 차!
지역사회(?)를 벗어난 차 번호판의 쥔 남정네는.
빠득빠득``큰소리로 우기기만 했다.
으~~열 난당..다시^^;(참아야 하느니라--꾸욱-->.<)
그래그래~
너 잘~났다~~
어젯밤 마눌님께 엄청 깨졌나본데.
이 넓디 널~븐 맘으로 이해한당.
하지만..속으론(@#@$$$%&..)~흐~^^;
열~뿐^^
화나는 일 있어도 뜨끈하게 화를 보살피며 오늘 하루 잘
보내기루~
*약~~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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