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 독
★
2003.08.18
조회 140
님이여!!!
못 견디게 그리우면
이 가을 어느 모통이를 걸어보자구나.
세상 사는것이 마음먹은데로 된다면 .....
무슨 걱정이 있겠니
산다는 것은 다그런거여.
님이여 !!!
우리 열심히 살자구나
먼 훗날 옛 추억을 이야기하며.............................★
예쁜 님이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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