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님 반가워요^^
민영
2003.08.20
조회 41
밤새 비가 얼마나 내렸는지 베란다 창 너머로 보이는 중랑천이
가득 넘쳐흐를거 같아요.
아침 눈뜨자마자 요란한 앰벌런스 소리가 어느 낯선 곳에서
누군가가 사고로 곤란에 처해있나..잠시 관심을 두게 만드네요.
올 여름은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비 피해가 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jk김동욱님도 몇년전의 큰 비피해로 군 생활하던 어릴적부터의 친구를 잃어셨던 아픔이 있다고 콘서트에서 들었는데.
죄송해요. 새삼 비 오는날 아픈 이야기를 꺼내서.
이렇게 비가 많이라도 올때마다 동욱님이 친구분 얘기를 하시던
그 눈빛이 떠오르는군요.

1집 활동 접으시고 2집을 기다려온 팬의 입장에서 공백기동안
동욱님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번 2집 앨범 곡들 들으면 들을수록 사람을 더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곡들이란 느낌이 들어서 요즘 계속 동욱님 노래만 반복해 듣고 있는데..개인적으로 동욱님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아끼시는 곡은 어떤 곡인지요?

그리고 잡담 같을진 모르겠는데..동욱님은 아주 어려서부터
가수가 되기를 꿈꾸셨는지요? 아니면 가수 말고 다른일을 갖고
싶다고 생각하신 일이 있으신지? 그 일은 어떤 일 일까요?


아직 비가 다 그치지 않았는데..라디오 방송 잘하시구요.
수업이 5시에 끝날거 같아 동욱님 방송 다 듣진 못할거 같네요.

콘서트에서 동욱님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싶다는 바람을 전하면서
전 밥벌이하러 갑니다요^^

신청곡 jk김동욱의 Love 2night
포지션의 Blue(2003년 스페셜 앨범 On the road중에서)
을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