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을 때 읽어봐 !!!
2003.08.19
조회 86
 

울보 아가씨, 그만 눈물을 그치고 
내 얘기를 잘 들어 봐.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눈물 대신 꿀물이 나오는 그런 아가씨가 살고 있었대.
아가씨가 울 때마다 들판에 나비랑 꿀벌들이 날아와 꿀을 빨아먹기 때문에 아가씨가 슬퍼도 울 수가 없었지.
울보 아가씨, 그만 눈물을 멈추고 내 얘기를 잘 들어 봐.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눈물 대신 꿀물이 나오는 그런 아가씨가 살고 있었대.
어느 날 아가씨가 울고 있는데 향긋한 꿀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커다란 곰 한 마리가 나타나 아가씨 눈물을 핥아먹더래. 아가씨는 무서워도 울 수가 없었지.
울보 아가씨, 그만 눈물을 멈추고 내 얘기를 잘 들어 봐.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눈물 대신 꿀물이 나오는 그런 아가씨가 살고 있었대.
어느 날 잘생긴 총각이 마을에 찾아와 아가씨는 울 때마다 꿀물이 나오니 그 눈물로 시원한 꿀물 한 잔 타 주시오. 아가씨는 창피한데 자꾸 웃음만 나와.
울보 아가씨, 그만 눈물을 멈추고 내 얘기를 잘 들어 봐.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눈물 대신 꿀물이 나오는 그런 아가씨가 살고 있었대.
아가씨가 잘 생긴 총각한테 시집을 갔는데 밤마다 엄마가 보고 싶어 엉엉 울었대. 여보, 당신은 울 때마다 꿀물이 나오니 인절미를 찍어 먹게 계속 우시오. 아가씨는 슬픈데도 자꾸 웃음만 나와.
울보 아가씨, 그만 눈물을 그치고 내 얘기를 잘 들어 봐.
어? 벌써 그쳤네!
/ 위기철
☎따르릉 ~~~~ ~ ~~~~ ☎따르릉 ~~~~ ~ ~~~~~ 망설이다가 받았다 언니 !!!!!!!!!!!!! 빨리 TV봐유 ~~ 얼릉 ~ (21;55분) 무서워서 치지칙 ~~~ 어머 세상에 .... 뱃살에 대해 나오는데 ....처음에는 지지배 머야 하다가 아들도 오라해서 같이 쭉~~ 봤죠. ★도 사실?? 거시기가 인격이라서 ㅎㅎㅎㅎㅋㅋㅋㅋㅋ 웃어야죠 ...에구.... 어떤님도 언니 살빼 하더니만(수박줄님). 마음데로 되야지 ???? 보긴 잘 봤는데 실천하기가..................하늘에 ★따기. """" X ㅡ증후근 """ 안면도여인이여 ~ 고맙다. 저 역시 울다가 웃다가 가유 ~~ ~~ (밖엔 지 맴을 아는지 비가 내립니다유) ♬페이지 ....... 아름다운 유혹 , 벙어리 바이올린, LOVE IS BIUE ★ ☆ ★ 코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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