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여름 휴가,아니 가을 휴가 떠납니다.
진해숙
2003.08.19
조회 42
저희 가족은 7월 중순경에 휴가를 잡았는데
남편의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내일에서야 휴가를 떠나게 되었어요.
비는 주룩 주룩 내리고,남편은 내일 휴가간다고 대구에서 밤기차타고 오고 있어요.
속초로 갈 예정인데 물놀이는 아무래도 무리겠죠.
아이들은 새로 산 수영복 입고 패션쇼하느라 정신없어요.
"쯧쯧!" 제발 하루만이라도 날씨가 좋아서 동해안에 풍덩빠져봤으면 좋겠어요.
영재님 행복하시구요,휴가 뒷풀이는 다음에 올릴께요.
신청곡---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로 시작하는 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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