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님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글을 올리지 않을수가 없네요..
우서 영제님의 이야기 정말 맞아요.. 일국의 대통령이....
유감을 표한다.. 이것은 정말 구걸같네요..
북한은 이번 대회를 보이콧 정말 못할껏이라 생각했는데요..
참가 인원과 응원단까지 합의를 했는데. 보이콧을 하면 득보다 실이 많을것이 분명하단 말이죠. 점점더 국제적 고립만 초래 할테니... 대통령이 나서 유감을 표했으니.. 더 의기 양양하게 오겠군요... 마치 U 대회가 북한이 주빈 같군요...
조선시대이전 역사를 보더라도 북한 사람들은 정말 반골이 많았지요..
정말 같은 동족으로서... 세계적으로 망신은 다시키고...
정말 부끄럽네요..
영재님 말씀데로... 우리 보수진영의 노병들의 생각은 염두에 두고 있는지 이정부에 묻고 싶군요...
지리산 공비 토벌, 여순 반란사건진압, 6.25전쟁.5.16군사 혁명참가, 월남전 까지
다녀 오시고 6.25전쟁때는 적군의 총알을 맞에 두번이나 야전병원 신세를 지고... 지금은 고인이 되셔 국립 현충원에 누어 계신
저의 아버지가 일어 나셔서 호통을 치실것 같네요...
야이 자식들아? 너희가 북한을 알아? 전쟁을 알아?
진정한 애국이 뭔지를 알아?
퍼주는것이 애국입니까? 굽신거리는것이 애국입니까?
정말 화나는 그런 비오는 우(雨)요일 입니다...
하덕규의 자유 들려 주세요....또 소주 마셔야 겠네요..
북한이 와야지 U 대회가 된단 말인가요?
경민준
200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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