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사람이 있네요.
김윤경
2003.08.20
조회 70
JK 김동욱 = 미련한 사랑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업무로 알게된 얼굴을 모르는 메일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침, 차한잔과 함께... 해놓고 음악 메일을 보낸거예요. 그시절(?) 사운드카드가 없는 사무실에서 쳐진 내 컴퓨터...
그날로 전산실 직원 볶아서 사운드카드 심었습니다.
그 친구가 보낸 음악이 김동욱씨의 미련한 사랑이였습니다.

그때 결혼문제로 고민이 많았었는데...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디가 테니스뭐뭐뭐로 테니스를 잘치고 좋아하는 건강한 청년으로 기억됩니다.

신청곡 그녈위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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