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지니고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잊고 살아가는 것이 있다면 그건 아마 사랑, 특히 타인에 대한 사랑일 겁니다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자 하는 욕망은 가득하나 나의 사랑으로
타인을 도와주려는 마음은 부족한 요즘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상황이 어렵더라도
건축가는 내 집을 짓는 심정으로 건축에임하고
채소를 재배하는 농부는 내가족이 먹는 다는 심정으로 ,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는 내 가족을 진료하는 마음으로.....
정치하는 사람은 내가족에 어려움처럼 국민의어려움을 볼수있는
아름다운 눈이 되어주길 바라며........??/////
신청곡,........나훈아......사랑....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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