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김순영
2003.08.20
조회 38


8월20일은 우리집 큰 아들 지윤이의 열번째 생일입니다.
올 들어 두번이나 이사를 했는데 아무 불평없이,
씩씩하게 학교 생활을 해주는 그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생일 축하해.지윤아!"


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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