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상 아이들에게 소리부터 지릅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하면서도 늘상 땍! 하고 소리부터 지르고 봅니다.
그러니 큰 아들이 작은 아들에게 저에게 배웠는 지 똑같은 고성으로 야단을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 뜨끔합니다.
담부턴 절대로 안 그래야지 하면서 시끄러워 라디오를 들을 수 없으면 머리 끝까지 화부터 납니다.
어쩌죠?
저도 현명한 엄마로 탈바꿈 할 수 있을까요?
육아를 즐기는 엄마의 자세란 과연 어떤 것인지 책을 통하여 알아 보고 싶네요.
듣고 싶은 곡은
마야의 보디가드 주제곡(갑자기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을 듣고 싶어요.
무식한 엄마 탈출( 책 선물^^)
고운 비
200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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