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너는 우리의 소망이요,기쁨이란다.
너의 웃음속에 우리 시름 잠재우고
너의 울음속에 우리 幸福 더해간다.
너의 웃음은 성장이요,
너의 울음은 건강 이란다.
네가 있기에 우리사랑 더해간다.
사랑하는 아이야.
머리엔 지혜를 담고
가슴엔 사랑을 키우며
세상에 빛을 밝히우는
촛불이 되어다오.
사랑하는 아이야.
정의를 위한 죽음은
어두운 곳을 밝히우는
사랑의 촛불이란다.
너의 영원한 삶을 지켜다오.
사랑하는아이야.
가난한 자에게는 나눠주고
병든자에겐 위로해주고
외로운자에겐 친구가되는
소금이 되라고
오늘도 그분께서는 말씀하신단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중에서
이용복;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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