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비가 원망스러울까요...
따뜻한 햇빛이 그리워지는 맘 비라는 녀석은 아는지 모르겠어요
휴가도 안가나 몰라요.....^^*
내일 유니버시아 대회가 대구에서 열리는 날이네요
많은 국가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모인다면서요..
북한도 아주 어렵게 성사가 됐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이 생각이 나서요...
예전에 아웅산 사건도 있었고..
비행기 폭파 사건도 있었쟎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들
북한에서 자기들이 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한 적은 한번도 없었쟎아요 ..북한이 그랬다는 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공기 불태웠다고.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얘기 안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바다는 잘 모르겠지만 안오면 그만이지 ..그것도 타협이라네요
이번에도 미녀군단과 함께 당당하게 들어 오겠죠
아프리카 어느나라에 선수들은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어서
비행기를 놓쳐서 오지 못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나라는 선수가 한명 출전했던데 ..너무 자랑스럽고
당당해 보였어요 ..화이팅!!해드리고 싶네요
마라톤에서 일등한 선수에게도 박수를 보내지만 꼴찌한 선수에게
박수를 더 많이 보내쟎아요
젊은 혈기로 열심히 경기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공을 기원할께요...
비라는 녀석은 눈치도 없죠...
예전 같으면 벼이삭도 노랗게 익을때가 됐는데...
아까운 농작물들 어떡해 한데요
우리야 비싸면 덜먹고 덜 쓰면 되지만 오늘도 하늘을
보는데 괜히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영재님 말씀처럼 더위가 한번 더 확실하게 뒷심을 발휘했으면
좋겠네요
한절기에 유가속 식구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김수철의..젊은그대
마야의...쿨하게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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