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를 너무나 가지구싶은 마음에
독서실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왔어요..
ㅇ엄마꺼로 보내려구요,,
근데 엄마가 외출중이시네요..
힝~~ 저두저두 씨디 가지구싶어요..
주세용..
흑흑..이 핸드폰 없는 사람의 서러움..
ㅜㅇㅜ;;;;;;;;;;;;
저두 씨디 주세요..ㅜㅜ
지은
2003.08.20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