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가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가요를 신청했어야 했는데 죄송해요.
올해는 휴가를 아직 못갔어요.
10년 전 한계령을 넘을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구름위를 날고 있는 듯한 정말 환상 그자체 였어요.
부탁합니다. 양희은님에 한계령
뱀은 여전히 나갈 틈만 노리는데 - 신청곡 : 한계령
김기옥
200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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