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의 콘서트 신청합니다.
김은희
2003.08.22
조회 47
그 시절 그 노래...
우리는 그들의 노래를 들으며 자랐다.
그들 이전 세대의 노래도 들었고,
그들 이후 세대도 들으며 살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 음악사에 그때 그 시절의 그들은
맑은 샘물처럼 순수했으며,
푸른 나무처럼 서정적이었고,
넘치는 맥주처럼 낭만 그 자체였다.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그들이 불렀던 노래와 그들의 멋진 열정을
잊지 못하고 있다.
요즘처럼 다양한 세상에서도
흩어지지 않고 말없이 존재하며
늘 우리들의 곁에서 아직 까지도
그 고은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깨워주고 있다.
오랜만에 그들을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그 콘서트에 가서 그 예전의 추억을 느껴보고 싶다.

신 청 인 ; 김 은 희
주 소 ; 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00-1호
연 락 처 ; 0 2 - 8 3 8 - 0 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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