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하는 가수들의 이름을 보니 그야말로 나의 청춘시절의
가수들이였네요.
모두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시는분들만 나오시네요
20여년이 훌쩍넘은 시절의 가수들을 지금은 서로 아줌마 되어
삶의 연륜을 얼굴에 지닌채로
한마음이 되어 노래부르고 들을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그 옛날의 추억들이 잔잔히 떠오를수 있는
그런 시간이 주어질거 같습니다.
그런 행운이 저에게 주어지기를 소리죽여 기원합니다.
여성10인의 콘서트에 가볼수 있는 행운을 주세요
공정미
200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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