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처럼, 바람부는 여름의 끝자락에 왔습니다.
방금 산행을하고 왔습니다.
산에 가서, 나와의 대화를 합니다.
산에서 좋아하는 두번째 장소, 그곳에서는 맑은날,
남산타워까지 보인답니다.
그곳에서 첫번째, 감사마음으로기도두리구,
두번째, 아이들, 바르게 보통아이들처럼, 건강하게...
기도드립니다.
결혼12년차, 부모역할훈련 (PET) 8주 강좌도 받아보고,
부모 역할에관한 기사나, 책을 서점에서 자주 접하곤 하
지만, 제일,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중요한건, 우리 아이들! 아이들을 존중하자!!!
오늘도 산에서 그한가지 다짐을 하고 왔지요.
산사에 스님보다, 부모역할이 더 어려운것 같은 느낌!!!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윤도현 밴드의 사랑TWO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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