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목소리는 듣고 있지만..캠프후 누가 나의몸을 마구
아프게했는지?... 피부과 치료도 받고있고..
다름이아닌 딸이야기를 하려했는데 뉴욕에서 유학중 2년만에
돌아온지5개월 다시직장을 갖고 어제 영국과 헝거리출장...
키166 .71년생 아직 임자가 없어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가는
사람만 보면 예사로 안보이는데..그게그럿터군요. 90년도에 일본서 공부하다 도라와 서울서 대학 졸업하고 5년반 동안 외국인 회사 다니다 다시 미국행....뉴욕 불르크린대학 미술사전공하다
학비문제와 짝을 찾을까하고 불러 드렸죠...출장에서 돌아오면
공개 구혼했다고 해야지.딸이 요즘 즐겨듣는 서영은에 혼자가아닌너 신청이 가능할찌요..보고싶네요..수고 많으셨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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