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 모르겟지만 인천 부평에 2002년 7월에 늦둥이 낳은 나연자 예요....ㅎㅎㅎ 항상 방송은 잘 듣고 잇지만 아이키우고 직장다니느라 바빠서 사연을 참으로 오랜만에 올리네요..이해하시쥬..ㅋㅋㅋ 오라버니 방송은 꼭 누룽지 같아요..늘 구수하고 변함없고...모든이들이 공감하는...
어제와 오늘은 날씨가 정말로 저의 본성을 드러나게 하는것 같아요..ㅎㅎ도저히 참을수가 없을 만큼 덥네요..이렇게 더운데 늘 지방에서 고생하는 우리 남편 깜상..집에서 큰아이 작은아이 돌보시는 시어머님..그리고 방학인데 곁에 잇어주지 못해서 안쓰러운 우리 딸..아침에 출근할때면 따라나서겟다고 우는 늦둥이...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전해주세요..오랜만에 신청곡하나 부탁할께요..추가열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추신 : 우리 아들 잘 크고 잇구요..오라버니 건강하시고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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