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소담
200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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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은 평생 그 사람을
등에 업고 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등이 아파 오고 허리가 끊어질 듯해도
그 사람을 내려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사랑이지요.
손잡고 가는 즐거운 시간은 짧기만 하고
오랜 날들을 그렇게 한 사람의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하면서 업고 가야 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지요.
※임희숙/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진정 난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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