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유영재님! 그저께 사연올렸었는데 너무 일찍 올린것 같아 소개가 안된것(?)같아 다시한번 올립니다.
축하해주십시요. 영재님! 2000년 4월 23일날 처음으로 정식으로 만남이후 새록새록 사랑을 키워 작년 2002년 8월 24일에 하나님의 축복속에 드뎌 결혼을 했고 주일인 내일이 첫번째로 맞는 결혼기념일입니다.
집사람(홍윤주)은 학원에서 중등부 전임영어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오후 3-4시에 출근해서 저녁 11시-12시에 퇴근합니다. 아침일찍 출근하는 저와는 대조적이어서 얼굴을 마주대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적어서인지 아직도 신혼같이 삽니다.^_^
처음맞는 결혼기념일이라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 도움을 청해봅니다. 들어주실꺼지요! 꼬---------옥 부탁합니다.
결혼전부터 가사가 너무 좋아 자주 불러주었던 쿨의 아로하를 신청합니다.
그런데 '아로하'가 무슨 뜻인지 이제와서 (인터넷의 지식검색 도움으로 인해..) 알았습니다.
'아로하'란 뉴질랜드 토속어로서 "사랑"이란 뜻임을.
"윤주야 영원히 사랑(아로하)한다"고 영재님이 대신 전해주십시요. 그럼 오늘도 평안안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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