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김순영
2003.08.23
조회 73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빈자리가 힘이 들테지만,
모두 적응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가난으로 아이들 고생시키고
못해 드린 점, 엄마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지윤이와 세나야~ 사랑한다~ 건강해야 해!"
++++백미현의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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