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가속 식구 여러분
저는 요즈음 아이들 속에 묻혀 지내느라 유 가 속을 접할 시간이 거의 없답니다.
둘째 아이가 보고 싶어서 문만 열어 놓으면 아이들이 들어오고 해서 거의 놀이방 수준입니다.
큰 아이가 다른 집에 가서는 잘 놀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답니다.
네 시만 되면 시계만 보는 습관도 생겼구요.
라디오를 켜놓았다가도 애들이 들어오면 할 수없이 라디오를 꺼야만 하는 제 심정을 유가속 식구들은 아시겠지요.
신청곡은요 신나는 노래 몇 곡 선정해 주세요.
요즈음 며칠 꿀꿀하답니다.
책도 선물로 주시면 감사하구요.초보 엄마인 제게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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