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비가 그쳐 쨍쨍 내리쬐는 햇살을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 저는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빨래해서 늘고 신발장에서 신발을 꺼내 햇볕에 말리고
젖은 우산도 펴서 말리고 ....
지금은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
친정이 경남 진주인데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는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바람까지 불어 헛간으로 사용하는 집이 반쯤 무너진 일도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비 피해없이 무사히 잘 넘어 갔으면 좋겠어요.
*** 신청곡 : 최호섭 --- 세월이 가면
진시몬 --- 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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