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눈물..
정순희
2003.08.25
조회 50
너무나 오랫동안 할아버지를 외롭게하셔서인지 할머니께서 지난토요일에 할아버지 겯으로 가셨습니다. 외손녀였지만 예뻐하시고 잘해주셨던 생각이나서 눈물이 자꾸 흐름니다 할머니의 빈자리를 생각하시며 울고계실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할머니께서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쉬셨으면좋겠습니다.
신청곡들려주실수 있는지요
모정에 세월 : 가수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책 받고 싶은데요 주실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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