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듣고 싶은 곡.
채색..
2003.08.25
조회 142
ㅡ박강성의 마른꽃~ 듣고 싶어라.
ㅡ미남 피디님이랑 같이 다정하게 들을 꼬야.^^*
ㅡ이렇게 말하면 죽어도 안틀어줄테지만,ㅎㅎ

오늘도 일상처럼 귀에 익은 소리..물소리..바람소리.
청아한 새소리? 아이들 깔깔대는 웃음 소리..
모두 정겹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우리집 아이들 개학 첫날입니다.
작은녀석은 벌써 동네 친구들 한 무더기 앞세우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중이네요.
우당탕탕~ 아주 씩씩하고 요란한 녀석이지요.
보고싶은 선생님과,그리운 친구들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려서 밤잠을 설쳐대더니.아침밥도 먹는둥 마는둥~
그,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피어서 돌아왔네요.
남은 학기에는 더욱 건강하고,바르게 잘 자라라고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박강성의 마른꽃 하고..김종환의 백년의 약속.
WHO 처음 그날 처럼...김태정의 당신의 마음.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피디님~~~~ 딱 한곡만 부탁해요!!
기분조은 애청자데이로 새로운 한주 가을을, 느끼고 싶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