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마음은 아직 소녀같은 사십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난생처음으로 방송국에 글을 보내는 설레는 기분 아시는지요^^*
93.9 채녈이 고정된 제 차에 언제나 들어온 정겨운
"가요속으로" 팬이랍니다
이틀 동안 하늘이 뻥뚫인 하늘이 이젠~
잠잠해지고
오늘은 지긋한 여름방학이 끝나고
두아들은 개학하고
이렇게 혼자서 컴앞에 글을 보내는
기분 정말 행복 하답니다
이제부터 엄마가 방학이라서 신나네요
작은아들이 미대 지망생이라
도시락을 챙겨주며 차로 태워주고
바빳답니다 ~휴~~~~~~
엄마노릇하기가 정말 힘이드네요
이제 가을을 맞이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남편과함께
여성포크싱어 10인의 사랑 콘서트에초대 받고 싶어요
직장생활에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싶어서요
추억에 남는 멋진 가을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기대해도 될까요?
기다리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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