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분들 노래 모두 알고 있거든요.
제 나이가 벌써 39이니 당근, 제 18번에 올라가 있는 노래죠.
그중 제가 제일 많이 부른 노래는 옛시인의 노래 와 가을 사랑 이랍니다.
맘이 왠쥐 외로워 지면 떠오르는 노래지요.
직접 그 분들을 뵙고 감상에 젖는 다면 그 보다 훌륭한 가을 선물은 없을꺼예요.
노래도 한곡 들려 주심 고맙구요
부탁드립니다
** 여성포크싱어 10인의 사랑콘서트 초대해 주세요 **
최소영
200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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