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함께 콘서트나들이를 하고 싶습니다.
남편은 자상하긴 하지만 말이 워낙 없어놔서..
(하지만 술이 좀 들어가면 훨~나아집니다만 ^^)
책과 잔잔한 클레식은 좋아하는데 이번 기회에
제가 좋아하는 통기타의 진면모를 보여 주고 싶걸랑요.
저희는 나이 차이까지 많이 나다보니 그렇게 않하려해도
제 자신의 의견을 자주 말하게 되질 않네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한경민 화이팅!"...^^*
'Good Old Fashioned 2003' ..콘서트에 불러 주세요~
한경민
200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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