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세상이돌아왔다.
방학시작하면서 빼앗겼던 컴퓨터앞 이자리
DJ유.앞으로 글올려보기가 참으로 오랜만..
그래서 떨린다
남정네앞으로 글쓰는게 떨리는게아니라
두어달넘게 만저보지못했던 자판의 배열이 눈에안들어와
어디어디 글자가 숨어있는지 한자치고 또찾고 한자치고
또찾고
연신두드려도 오타만치니.
바닷가모래위에 손가락으로글쓰면 파도가 와지우듯
연신 그모양새다...쓰고 지우고
고개숙여글자찾느라 잔득힘준 내어깨에 힘빼고
신청곡만하고 나가야할것같으다
난항상 이노랜 언제들어도 좋던데..
브라운이이즈의 "벌써일년"
부탁혀요.
근데영재씨
가을도 됐고 해서 나도여자 포크10인의콘서트좀보내주어요
신청합니데이.
우리 "김포요금소" 공주김복순이랑 가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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