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이 못내 아쉬워 그리움으로 남으리..
성묘겸 벌초겸 여름의 끝여행겸 떠났더랬어요
조금은 유치하지만 강에서 백조(배)타고
늦은 밤 안개속을 헤메이고...
그리곤 비지땀흘리고...
여러가지 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은 소리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그리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듣고 싶은 노래가 나왔을땐 ...
그 기분 아실랑가요?? 기회되면 한 번 느껴보세요
선물받고도 ...그 감동이랑...
항상 이 시간 이 자리에 계셔 달란 말과 함께...
강산에'라구요'
들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