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좋은 친구 ..♡
이정숙★
2003.08.25
조회 154
★새벽부터 머리가 띵하더라구유.... 좀 기분이... 신경 쓸 일이 생겨 잠시 머리를 회전시키면 뒷 목부터 아파온답니다. 이러다 나아지겠지 하고는 출근했는데 머리는 계속 아파오고 나중에는 사시나무 떨드시 이도 부딪치고 이러다 가는 수도 있겠다시퍼 조퇴를 하고 병원으로 갔죠!! 의사도 놀래고 5분 후에 다시 혈압을 재자 하더군유. 마찬가지 혈압은 180 ~ 190 까지...... 약 먹고 나니 쬐금은 내려가고. ★이 님들도 만나지 못하고 가는 줄 알았답니다. 고마운 친구들 전화오고 서방님 보다 낳더라구유 ㅠㅠㅠㅠ (사실 서방님은 컴에 빠져서 응? 많이 아파서 어떻게 하냐만 하고 미워 죽겠어) 님들 몸 체크 잘 하셔유!!! 아프면 나 자신만 서글펴유 !!! 서방님 옆에서 처다보는데 그 눈 빛도 싫어...싫어...싫어... 빨리 컴에서 나오길 바라는 그 눈 빛.................. 자기도 아프면 그럴거야. ★ 고마운 친구들 사랑합니다 ★ 진 !!!! 달 !!!! 래 !!!!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보석이 있고 추억과 희망, 기쁨과 아픔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과 겨울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며 푸른 바다와 빗줄기가 보석이 되어 영롱하게 날마다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동그란 얼굴과 첫키스의 달콤함과 기다림의 설렘과 산을 넘는 그리움이 보석이 되어 영롱하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눈물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오랜 외로움과 이별의 슬픔과 거절당해 입은 상처까지 어느덧 보석이 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좌절과 절망이 녹아내려 만들어진 희망이라는 보석이 있고 분노와 불평이 깍이어 탄생된 인격이라는 보석도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만남의 보석이 있습니다. 유쾌한 만남도 있고 괴로운 만남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다 이해되어 이제는 친구라 부르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내 마음은 눈물겨운 보석상자입니다. 내 삶, 내 인생과 내 이름을 위하여 그 어떤것도 받아들여 보석으로 만드는 내 마음은 눈물겨운 보석상자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입니다... 축축한 마음 우울한 기분 접어 버리고... 환하고 밝은 미소로 시작하는 한주의 첫날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