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아저씨정말 부탁드려요..
아저씨 저는 인천에 남구용현동에 사는
장민수라고하는 학생입니다..
중3이에요..공부는 그렇게 썩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노력을 많이 하죠....
지금시간은10시44분 어머니는 지금 티비를보고계시구
저는 몰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어머니께서 아저씨 되게 많이 좋아하세요..팬이에요.
매일일하시면서도..귀에 이어폰 끼시구..
매일 아저씨 라디오방송만 나오길 기다리시구
매일 집에오면 애기항상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덥구..그런건지...
저희어머니가..많이 힘들어하세요...
이런글..쉽게쓴거 아니구요...
정말 망설이다가 이런글올려요..
저의어머니 많이 힘드신거같은데...
제가 말주변이좀..없어서..잘말을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아저씨게 부탁드리구...
글올립니다...저의어머니께..
힘내라는말 꼭 해드리구 싶구요...
항상.민수가..옆에잇다는거 잊지...말아달라구
말씀해 주셧음 좋겟어요...엄마 화이팅!!
꼭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조규만의 다줄꺼야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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