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꿈에 그리던 공연 입니다.
저 역시~~~ 엄마의 영향으로 포크송을 좋아하지만!!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나오십니다.
정말!! 저희 엄마에게 꼭 선물해 드리고 싶은 공연 입니다.
용돈을 모아 보내 드리면 되겠지만, 아직 학생인터라!!
거기에 방학 동안 알.바도 하지 못했습니다. 학교일도 있었구요(교내 방송국원입니다^0^) 그리고 자전거를 타다가 벽에 박고 다치는 바람에~~~ 얼굴이 권투선수처럼 부어 올라서 T.T 몸도 다 멍이 되었구요!
이렇게 방학을 보내고~~~ 이젠 개강까지!!!
차비도 모으지 못하고 방학을 보냈어요!!
그런 제가~~~ 엄마에게 이 공연을 보내 드릴수만 있다면~~말로도 표현할수 없을 만큼 제 자신이 뿌듯할 것이고!
저희 엄마의 바램도 이루어 지게 되구요!
한강고수부지에서 포크송 무대가 열리면 꼭 한 번 가고 싶다고 말씀 하시던 엄마이십니다. 날짜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평일 저희 엄마는 사촌동생을 돌보시거든요!! 4살짜리 꼬마에게 얽메인 모습을 보는것도 가슴이 아프기만 하구요!! 저희 엄마에게 평생 간직하실 추억을 가슴에 남겨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엄마의 친구분과 꼭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타자를 치는 제 가슴은 두근 거립니다. 제 두근거림과 간절함이 꼭 전해 지길 바랄뿐입니다. 저희 엄마에게 가을날의 추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시간일것입니다. 저에게도 아름다운 가슴 뿌듯한 추억으로 평생 간직하게 될 추억의 시간입니다.
저희 엄마! 김난숙님께 꼭 선물해 주세요!
제 간절함이 전해지길 바랄뿐입니다.
노래 신청 합니다!(튄 폴리오-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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