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씻고 벌초를 하기위해서 박달재를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드디어 박달재 휴게소!! 차를 세워놓고서 세군데의 조상님들 묘를 찾아서 친척분들과 산속을 거닐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여섯군데의 벌초를 하고 조금전 김포집에 도착하니 맘이 편안합니다 너무도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김선관
200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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