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에 감사하며
미경
2003.08.26
조회 111
유가속 듣게된건 작년3월..
후배가 들어보라구 이어폰을 껴주더이다...
들으면서..제가한 첫마디는 목소리가 느끼하다(지송)
제 말에 아주..서운해하던 정혜얼굴..(미~이안)
근데..그날이후루~~상황이 바껴서리...
날마다 중독된채..ㅎㅎㅎ행복한 맘으로 듣고 있지요...
모바일이 생겨서 좋아라하며 첨~보내본 신청음악이~~
나올때 기분이란..영재님..아시려나...정말 기분이*^________^*
직장에서는...아~주 잠깐들려서 그저 지나가며 본 정도였는데~
지난달에 컴사서(ㅎㅎ)유가속 가족님들 글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느꼈지요..
사람냄새 맡으면서.....^^;
못~쓰는 글이지만 용기내서 글두한번 올려 봤지요....
작문 실력이 없어서리...
많이 망설 였거든요...근데~또~쓰네요...
감사해서....좋은글...그림...사진...
아직은 맘에 힘겨움이 남아있는 저에게..
살아감을 감사하게 해주네요....
유가속 가족님들...행복 하셔요....

영재님..피디님...작가님....감사해요...!!!!!!!!
감기조심 하시구 좋은날 되셔요..^________^
두서없이 기~이냥....
맨발님.투쟁하고계시는 빨간여우님...별님..빨리 나으시구여...
건강하시구 좋은날들 되셔요....

강산에님의 넌 할수있어...
나훈아님의 여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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