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스텝님들 무사안녕하시지요?
8월행사에 휴가에 방학에 바쁘고 어수선한속에 팔월도 꼬리만 남았네요.
영재마마,테리우쓰님,동숙아씨 모두 바쁘셨지요?
왜이렇게 사는게 비오는날 장바닥처럼 구질구질한지.....
차분히 자리정리좀 할까하니 뉴스에선 또추석물가가 어쩌구 저쩌구
에고고.......산다는게뭔지 쩝.
빗속을 뜷고 조카가 학교에서 부회장먹었다고 과자를한보따리 들고 들이닥쳤습니다.
제앞으로 과자한봉지 쏘는걸 그자리에서맞고 누워 우적우적 깨물다 올라왔습니다.
(얘는 개학하자마자 또시작이야.....2학기때는 얼마를 맞아줘야할지....)
갑자기 우르르...........콰쾅!!! 천둥번개소리에 지나가던 아이가 놀라 으앙~~~~~~!우는소리가들려요.
빗소리가 시원한기도하고 ......... 무겁기도 하네요.
자주 못들러서 지송하구요.정신좀 차리고 돌아올께요.
안녕히 기서요~~~~~~~~.
*유가님들 편안하시지요? 담에뵐께요 지달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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