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셋과 지내다 보면 금방 점심이고 그방 저녁이고 하루가 어떻
게 가는줄 모른 답니다.
이것도 이번주면 끝나고 다음주 부터는 내 시간도 많이 생기 겠
지요.
4살먹은 막내 아들이 다쳤습니다.형아가 만들어 놓은 작품을 부
수다가 형아가 던지 물건에 얼굴이 맞아 4바늘이나 꼬맸습니다.
바로 눈밑인데 눈 다치지 않은 걸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피가 나는 동생을 보고 겁에 질려, 동생에게 미안해를 반복하고
엄마를 따라다니며 잘못했다고 비는 아이를 두고 병원 응급실가
서 1시간 반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이는 그때까지 울고 있었
고 눈은 토끼 눈이 되고 목은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잠
겨있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매를 들지는 못하고 호대게 혼내기
만 했습니다 .
신청곡 ####긴머리소녀,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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