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늘 구수한 목소리와 차분한 노래를 들려 주셔서 감사 드려요.
아이들도 이 시간만큼은 엄마한테 양보를 한답니다.
오늘은 결혼한지 14주년이 되는 날이구요.
남편은 회사에 있어서 듣지 못하겠지만, 저희 딸래미들과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처음으로 신청 하여 봅니다. 꼭 들려 주신다면 감사 하겠습니다. 방송이 되는 시간즈음에는 딸래미들이 엄마 아빠께 준다고 케잌을 만들고 있을 겁니다.
두아이가 다 좋아하는 가수가 달라서 어떤 걸로 해야할지 몰라서 몇곡 올려 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와 남편이 좋아하는 것도 함께^^
그 중에서 한곡 부탁 드립니다. 그럼 수고 하셔요.
백미현:난 너만을
구자형:난 널
박상민:비원
김종환:존재의 의미.21세기에 19세기 사랑
엄정화:해피데이
임지훈:하루종일 동네에 비가 내리면
GOD: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강타: 프로포즈.상록수
핑클:당신만을 사랑해
이 중에서 한곡 꼭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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