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딱 일주일이 되었네요..
어제밤두 고열로 한참동안이나 뒤척이다가 3시쯤이 되서야 겨우 잠든 형의 모습을 보며 어찌나 안쓰럽던지..
아직 병명도 확실히 나오지 않았고, 의사 선생님들두 달리 손을못쓰시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곁에서 맘졸이며 지켜보시는 부모님께 힘내라구 전해드리고 싶구요, 가장 힘들 병실에서 하루종일 누워있는 형에게 빨리 낳으라고 유영재 아저씨께서 한마디 해주세요~^^
신청곡은 수고하는 엄마아빠께 띄우며..홍삼트리오의 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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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인콘서트 초대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모님 두분이서 가시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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