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단풍★
2003.08.28
조회 83
단풍.2


강물과 단풍이 정사를 벌였다.
두근거림과 황홀함으로
짧은 신음을 뱉고
산허리를 베고 누워
하늘을 덮고 싶다.



※단풍---삶
강물---세월


아름다운 이별중에서 (단풍)
동인지 文香 4집에서
1999년 1월에 단풍


김수철 --왜 모르시나
이광조-------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