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방송은 자알 듣고 있습니다.
저 아시죠?
결혼전 형님과 전화통화도 3번이나 했었는데(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형님이 도둑이라고 했었잖아요)..... 알로에세트도 2개나 받았었구요... 자탄풍 콘서트 티켓도 받았었는데.....
형님 그리구 임신 3개월이에요.ㅎㅎㅎ
내일 28일은 결혼후 첨 맞는 아내의 24번째 생일이랍니다.
어린나이에 부모님 모시고 마음고생하며 살고있는 아내에게 멋진 생일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띄웁니다.
'미희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너무나 사랑한다.'
신청곡은 권진원님의 'happy birthday to you'입니다.
꼭 멋진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박동숙 작가님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