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었겠습니당~
맨발이*
2003.08.27
조회 79
오늘 모두 그랬죠?

방송 들으시던 대부분의 청취자와 애청자..모두.

심하겐 몇 초 간격으루 뚝뚝 끊어져서 안테나를 움직이게하고
주파수 바늘을 미세하게라도 더 바싹 맞춰 보려구 애쓰던 오늘..

음악대신 번쩍``거리던 섬광(번개&벼락&천둥소리..흐흐~)

진땀 뻘뻘~흘렸을 방송 관계자들 모습과.
나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었을 애청자 그룹들.
에라잇~하며 주파수를 바꿔 버렸을 일부의 청취자들.
희비가 엇갈리고.
안타까운 모습들도 제각각^^

제가 무쟈게 좋아하는 ..감성사전의 제목처럼.
악몽!

요런 생각했죠^^;
청취자와 애청자의 차이란?
청취자;맘에 안들거나 수신상태 안좋음 낼커덩 옆가게로 간당~
애청자;끝까지 끈질기게 노력하다 안 되면,각자의 자리에서
땀 삐질~같이 흘리며 동변상련의 아픔을 느끼려 손등
꼬집는당~

해서.
오늘 전 분명 애청자였슴을..자신있게 밝히는 바입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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