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하늘에 구멍이 난걸까요
학창시절에는 비가오면 강의는 빠지고 학교앞 카페에 앉아 진한 커피를 마시며 신청 음악을 띄우고 고독을 만들어 고독을 씹었는데 이제는 농사가 잘못되어 쌀값또는 고추가루값 채소값이 오를것을 걱정하는 아주 평범한 주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요즈음처럼 불황에는 매사 걱정아닌것이 없네요
어찌하면 큰돈은 아니더라도 아이들 교육시키고 아쉬운소리 않하고 살고 싶은데 자영업을 하더보니 불황에는 장사가 없네요.
매일밤 미래가 불안해 잠을 못이를 정도로 서서히 다가오는 압박감은 여유를 잃어버리게 하네요.
여유를 찾고 싶어요.
옛추억에 흠벅취하여 스트레스를 풀고 희망찬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고 싶은데 도와 주세요.
여성포크가수 사랑의 콘셔트표를 주실수 있는지요.
꼭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양희은씨의 한계령과 채은옥씨의 찬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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