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포크 신청합니다.
이옥랑
2003.08.29
조회 3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띄웁니다.
무엇이 그리 바쁘던지....
찌는듯한 더위에 건강하시죠..
여름캠프에 동생네하고 신청하려했는데 사정이 생겨 신청을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에게 메일이 왔는데 자기는 남편하고 cbs에서 하는 캠프간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유가족이 이렇게 인기있는줄은 미쳐 몰랐지 뭐예요..
동지애를 느낀다고할까
친구가 그 프로를 알고있다는것이 얼마나 반가웠던지.
우리도 갔으면 그곳에서 극적으로 만날수있었는데 ..
이제는 아이들도 개학을하여 컴퓨터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동생하고 옛추억을 더듬어보고싶습니다.
제가 노래방가면 자주부르는 곡예사의 첫사랑 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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