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뇽하세요?
유영재 가요속으로" ~ ~
매일 듣고 행복을 느끼는 애청자입니다
지구가 사라지는 날까지는 존재하는 프로이길 소망하구요
유영재 아저씨도...그때 까지 버티셔서 애청자들에게 기쁨이되는
방송이되었음하는 바람이네요.
고맙다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가끔씩은 차안에서 들을때에는 6학년 아들녀석과 채널 싸움을
하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남편이 즐겨부르는 노래 들려주세요.
지금은 저 하늘에서 지켜보겠지만..
첫돌 되던해 둘째아들 두고 먼저갔어요
세상이 깜깜하기보다는 회색같은 색감으로 보이더라구요
어느덧 세월속에 작은아이가 6살인데요
개구장이이고 딸노릇도 하는게 예뻐요
그립네요..
그이도 그러겠지요..
힘내고 살아갑니다. 두 아들 바라보면서..
윤항기" 별이 빛나는 밤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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