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라버니!
오랜만에 글인사 드립니다. 꾸뻑 ^^
오늘 서울 하늘은 모처럼 밝은 날씨였죠??
저도 간만에 뜨거운 햇빛에
빨래 바짝 말리고,
모처럼 이불도 뽀독 거리게 말리고 ㅎㅎ
그 이불 덮혀 아이들 재워놓고
이리 컴에 앉아 안부인사 여쭙니다.
하늘에 난 구멍이 이제 막혔나봐요.
아휴~~~~~~~~~!!
유가속 여러분!
변덕스럽고 꿉꿉한 비와함께
얼마나 눅눅한 하루하루 보내셨나요??
생각만해도 ~~~~~~~~~~~~~
짜증이~~~~~~~~~~~~~~~~~~~~~~~~*.*
그래도 이제는 가을이 제대로 오나보다 싶으니,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아직 한낮엔 무척 뜨겁습니다만,
그래야 추석때
자알 익은 곡식과 과일 맛을 보지요?
안그래요? 영재 오빠!!! ^^
매력 만점 영재오빠 목소리~~~
항상 잘 듣고 있다는 고마움을 전하며
노래하나 신청하고 갑니다.
유가속 여러분!!!!!!
마음도 넉넉한 가을 맞이하세요~~~~~~~~~!!
신청합니다.
이용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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